캘리보이 델타가 톤토보이 버키가 되던 날
드뎌 토론토에 입성한 델타 !! 아이들이 샴푸, 배변패드, 빗, 기타등등 델타에게 필요한 것들을 쇼핑해 놓고 눈빠지게 기다리고 있었어. 처음 공항에서 우리를 만나서도 삐져서 얼굴을 돌리던 델타가 조금은 안정하고 토론토 공항에서 집으로 가기 위해 또 다시 차에 올랐지. 멀미를 하는 건지 계속 헥헥 거려서 우리 네 식구 모두 다 초 긴장 상태로 집으로 도착했어. 전에 말했지만 … 더 읽기
드뎌 토론토에 입성한 델타 !! 아이들이 샴푸, 배변패드, 빗, 기타등등 델타에게 필요한 것들을 쇼핑해 놓고 눈빠지게 기다리고 있었어. 처음 공항에서 우리를 만나서도 삐져서 얼굴을 돌리던 델타가 조금은 안정하고 토론토 공항에서 집으로 가기 위해 또 다시 차에 올랐지. 멀미를 하는 건지 계속 헥헥 거려서 우리 네 식구 모두 다 초 긴장 상태로 집으로 도착했어. 전에 말했지만 … 더 읽기
LA 공항에 마중나온 언니가 인사를 하자마자 ” 강아지 한마리 키우실래요? ” 라고 물었다. 언니네서 키우던 강쥐 두마리가 인연?을 맺고 아기강쥐들 9마리를 낳아서 모두 입양보내고 두마리만 남아있었던 상황이였어 사실 남편이나 아이들은 예전부터 강아지를 키우자고 했지만, 개를 무서워하던 나에게는 얼토당토 하지 않은 말이였어 . 아이들은 코비드 이후 재택근무를 하고 있었고 ,가게를 정리한 후 갱년기까지 겹친 남편은 불면증에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