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보니 토론토
2005년 1월 13일 이였어. 토론토에 랜딩한 날. 우리가 이민이라는 걸 가게 될꺼라고는 한번도 생각해 본적이 없었는데.. 정말 어쩌다 보니 토론토였네. 아들이 7살, 딸이 5살. (아들은 Gr 2 , 딸은 S K.) 한국에서 아들은 초등학교 1학년을 마치고, 딸은 유치원을 다니다가 토론토 로 왔어. 남편은 장남 이였어 우리는 주일마다 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리고 바로 시댁으로 가서 점심, … 더 읽기
우당탕탕 정신 없었던 버키맘의 이민 20년을 나눠드릴께요
2005년 1월 13일 이였어. 토론토에 랜딩한 날. 우리가 이민이라는 걸 가게 될꺼라고는 한번도 생각해 본적이 없었는데.. 정말 어쩌다 보니 토론토였네. 아들이 7살, 딸이 5살. (아들은 Gr 2 , 딸은 S K.) 한국에서 아들은 초등학교 1학년을 마치고, 딸은 유치원을 다니다가 토론토 로 왔어. 남편은 장남 이였어 우리는 주일마다 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리고 바로 시댁으로 가서 점심, … 더 읽기